셀카놀이

Posted on Jan 18, 2012 in 나에 관한 일, 사진이야기 | No Comments
셀카놀이

오랜만에 스튜에서 혼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언제 부터 인지 제 모습을 사진에 담기가 귀찮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정확하게 인진 모르겠지만 그것이 나이먹은 증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 부모님에게 서른넘은 아들 사진도 하나 보내드릴겸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한장 남겨놓습니다.

하이킹으로 2012년을 시작한다

Posted on Jan 2, 2012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하이킹으로 2012년을 시작한다

  벌써 2012년? 2000년을 넘어 선지 얼마 된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12년이 흘러 버렸습니다. 그것도 벌써 2012년 이네요. 새해를 맞이 해서 제가 사는곳 뒷산을 올라 갔다 왔습니다. Griffith Observatory 가 있고 Hollywood Sign 이 있는 그곳을요. 걸어서는 처음으로 올라간 곳이라 어느정도를 가야하는지 가늠을 못해서 헉헉대며 1시간 30분 정도를 올라 돌고 돌아서 내려 왔습니다. 오랫만에 앞을 ...

겨울. 그리고 운동

Posted on Dec 15, 2011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겨울. 그리고 운동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뤄뒀던 Theme 도 새로 업데이트를 끝냈습니다. 맘에 드는 Theme 을 찾지 못해서 손놓고 있었는데, 좋은 조건으로 구입하게 되서 새롭게 꾸며졌습니다. 기존 사진들도 조금 씩 더 크게 하고 조금씩 변화를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첫글 시작이 2006년 입니다. 벌써 5년전 이네요. 블로그를 포기하기엔 세월이 많이 흘렀고 좋은 기록으로 간직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아래 ...

잘 가고 있는 걸까?

Posted on Apr 3, 2011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잘 가고 있는 걸까?

  항상 잘가고 있는지 의심만했을뿐 내가 어디쯤 왔는지 알수가 없었다. 얼마나 왔는지 뒤를 돌아보기엔 너무 가까워 보이고 앞을 보고 가기엔 너무 먼것만 같고 말이다. 잘 가고 있는걸까?

저도 찍히는 날이 왔습니다.

Posted on Nov 8, 2010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저도 찍히는 날이 왔습니다.

누가 나를 카메라로 찍어주는건 정말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머리 싸매지 말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독사진

Posted on Sep 11, 2010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오랜만에 독사진

혼자 사진 한번 찍을려면 쉬운일이 아님니다. 삼각대를 세우고 타이머를 맞춰야 하고 조명이라도 쓸라하면 각도며 광량까지 조절해야 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님니다. 그동안 봤던, 교회 혹은 성당 아니면 호텔이였던 곳에서 벗어나 지난 주말 웨딩은 Arrowhead Lake 이란 산속에서 했습니다. 산세가 험하진 않았지만 평지에서 약 30-40분은 들어가야 할 만큼 깊숙하고 높은 산이였습니다. 같이갔던 Andy 씨가 저의 사진을 두장이나 ...

블로그가 재미없다.

Posted on Jul 12, 2010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매번 뭔가를 올려야 한다는 것도 신경이 쓰이고, 올려도 보는 사람은 있는것 같은데 혼자 북치고 있는 느낌. 거기다 요새는 Facebook 에 Twitter 에 뭐가 그리 많은지 아무튼 그래서 블로그에 글쓰는게 너무 뜸해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 이야기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제 얘기를 올리는 것도 주책맞아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좀 쉬었다 올까봐요. 기운 좀 되찾고.

UP in the Sky

Posted on Nov 5, 2009 in 나에 관한 일 | 2 Comments
UP in the Sky

오늘 제리형과 장소 헌팅을 위해 Palm Spring 에 갔다 왔습니다. 조금 가까웠으면 제게도 도움이 많이 됐을텐데 먼 관계로 아쉽더군요. 하지만 원하는 커플이 있다면 이런 사막같은 분위기에서 야외촬영을 하고 싶습니다. 더 사막다운 곳을 원했지만 시간 관계상 이곳까지만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 하나 올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집청소

Posted on Oct 21, 2009 in 나에 관한 일 | 2 Comments
정말 오랜만에 집청소

요즘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뜻하지 않게 베란다 문을 좋은 걸로 바꿔줬는데 그동안 미뤘던 청소를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청소기로 카펫도 청소하고, 더러웠던 화장실과 욕조, 주방 바닥도 허리굽혀서 싹싹 딱고 오랜만에 청소할려니 얼마나 힘들던지.. ‘우리 엄만 대단한거 같아~’ 기분이 많이 우울했는데 그래도 청소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달래고 했습니다. 힘좀나게 도와주셔요.

독수리 4형제

Posted on Sep 14, 2009 in 나에 관한 일 | One Comment
독수리 4형제

광고가 있다고 해서 찍기는 했는데 이거 맨날 찍기만 했지, 찍힌적이 없어 어찌나 어색했는지… 암튼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습니다. 쉬는날은 블로그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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