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사진

Posted on Nov 26, 2008 in 나에 관한 일 | 3 Comments
오랜만에 내사진

사진을 찍지만 정작 내 모습을 찍히기는 참 쉽지가 않습니다. 뭐 중이 제머리 못 갂는다고 하잖아요.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긴 Thanksgiving Day 라고 한국의 추석과 같은 명절기간 입니다. 한국 명절도 그랬지만 전 명절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명절을 혼자 보내야 했거든요. 그래도이번 Thanksgiving 에는 그러진 않을 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가족이 없는 대신 친구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야지요.

Jerry 형 테스트샷에 걸렸다 @ Wiltern Theatre‎

Posted on Nov 15, 2008 in 나에 관한 일 | 2 Comments
Jerry 형 테스트샷에 걸렸다 @ Wiltern Theatre‎

장소 헌팅으로 Wiltern Theatre 에서 테스트 샷

9년전 사진을 꺼내어

Posted on Apr 18, 2008 in 나에 관한 일 | 4 Comments
9년전 사진을 꺼내어

평생에 몇번 찾아오지 않을 대청소를 했습니다. 한번도 닦지 않았던 스토브, 먼지 수북한 모니터 스피커, 책상위, 티비… 그리곤 침대커버도 빨고 말이지요… 정리가 거의 될 무렵 서랍을 열어 먼가를 찾고 있던 중,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주고 받았던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당시의 제 사진과 함께 마치 군대에서 편지올때의 설레임으로 주고 받았던 편지, 카드가 있었습니다. 겉봉투를 본 순간 기억나는 ...

순수한 나

Posted on Mar 10, 2008 in 나에 관한 일 | One Comment
순수한 나

ㅋㅋㅋ 푸훕…  그러나 사진으로만 보면 딱 10대 소년

휴일

Posted on Mar 7, 2008 in 사진이야기 | 2 Comments
휴일

오랜만에 만난 수아와 Manhattan Beach 에서 산책도 하고 제리형 커플과도 저녁도 먹고… 이런게 소소한 재미가 아닐까.. 휴일날 이렇게 웃는 것도 기분좋은 일.

음주촬영

Posted on Feb 18, 2008 in 사진이야기 | 7 Comments
음주촬영

오랜만에 만난 Chris 형과 동료직원 Sooah 와 함께 술한잔 했습니다. 놀꺼리를 찾다… 결국은 사진만 찍고 놀았군요.. lol

놀이

Posted on Feb 13, 2008 in 나에 관한 일 | 3 Comments
놀이

오랜만에 야외 촬영을 나갔습니다. 신랑, 신부가 틈을 보인사이 우리는 이렇게 놀았습니다. ㅋㅎㅎ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가 없어 답답하네요. 막상 인터넷이 될때는 자주 않하면서 말이예요…

광각의 묘미

Posted on Feb 3, 2008 in 나에 관한 일 | 3 Comments
광각의 묘미

‘오늘은 도대체 몇시에 끝날까?’ 제가 쓰는 렌즈는 아니지만 이날 들고 갔던 17-40mm 렌즈 입니다. 캬하 이럴땐 광각이 좋구나~

새끼손가락과 찻잔

Posted on Jan 23, 2008 in 사진이야기 | 2 Comments
새끼손가락과 찻잔

성은 임이요 이름은 산부의 점심시간에 온 전화.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당연히 사드리겠습니다. 임산부를 팔아먹는 천하에 몹쓸 사람. 그리고 나는 커피를 마시며 새끼 손가락을 펴는 변태.

안개낀 LA

Posted on Nov 20, 2007 in 나에 관한 일 | One Comment
안개낀 LA

요즘 LA 날씨가 이상합니다.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안개로 자욱해서 운전할때면 바짝 긴장을 합니다. 날씨가 왜이런지… 이러다 눈도 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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