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화번호 개통!
미국에 오래 있다보니 한국에 있는 분들과 연락이 많이 끊겼습니다.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연락들이 없더라구요. 전화카드 요금도 만만치 않다보니 아예 한국에 인터넷 전화번호를 만들었습니다. 이번호로 한국에서 걸게되면 제 핸드폰으로 바로 연락이 오지만 전화를 거신 분에게는 시내요금만 나가게 된다니 부담이 많이 줄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동안 연락 못했던 분들… 한번 연락 주시죠. 보고 싶습니다. 이방법은 Skype 을 이용한 방법인데 ...
Tahiti 80 – Heartbeat and Big Day
같이 일있던 동료중 한명이 저와는 많이 다른 장르만을 듣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도 일명 태그병이라 불리우는 iTunes 에 곡정리하는걸 저 만큼이나 집착하는데요, 지난달인가? Las Vegas 에 출장차 갔다가 오랜만에 만나서 음악도 서로 교환하고(?) 회포도 풀었습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는건 너무나 즐거운 일인데 일을 하다보니 챙겨서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마침 시간도 있고 해서 가지고 온 ...
7월은 기다림의 달
당장 이번주 금요일 (7월 11일) 에는 Apple 에서 나오는 iPhone 3G 가 출시가 됩니다. 제 다른 블로그 (apple.jkdiary.com) 에 포스트 올렸는데 기존 아이폰을 처분해서 지금은 새로나오는 iPhone 3G 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일반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할때는 몰랐는데 몇주가 지나니 아이폰 기능에 많이 익숙해져 있었는지 많이 불편합니다. 아마도 새로구입하게될 아이폰은 16GB 흰색으로 할려고 합니다. 새로운 ...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MTSU 라는 학교를 알려 주었고, Recording Industry 라는 과를 보다 많이 알린 선배님이 하늘로 갔다는 소식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친분은 없었지만 학교 다닐시절 조언도 많이 해주셨고 자주 뵈었던 선배님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가셨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할 따름입니다. 삶과 죽음을 특별히 생각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난 때가 아직은 아닐 것 이라고 짐작만 할 따름이였지요. 그분은 ‘내가 ...
9년전 사진을 꺼내어
평생에 몇번 찾아오지 않을 대청소를 했습니다. 한번도 닦지 않았던 스토브, 먼지 수북한 모니터 스피커, 책상위, 티비… 그리곤 침대커버도 빨고 말이지요… 정리가 거의 될 무렵 서랍을 열어 먼가를 찾고 있던 중,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주고 받았던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당시의 제 사진과 함께 마치 군대에서 편지올때의 설레임으로 주고 받았던 편지, 카드가 있었습니다. 겉봉투를 본 순간 기억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