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 형과 야외촬영이 잦아지니 이런 장난도 치고 재밌네요.. 삶이 힘들고 지칠땐 셀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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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수아와 Manhattan Beach 에서 산책도 하고 제리형 커플과도 저녁도 먹고… 이런게 소소한 재미가 아닐까.. 휴일날 이렇게 웃는 것도 기분좋은 일.
오랜만에 만난 Chris 형과 동료직원 Sooah 와 함께 술한잔 했습니다. 놀꺼리를 찾다… 결국은 사진만 찍고 놀았군요.. lol
성은 임이요 이름은 산부의 점심시간에 온 전화.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당연히 사드리겠습니다. 임산부를 팔아먹는 천하에 몹쓸 사람. 그리고 나는 커피를 마시며 새끼 손가락을 펴는 변태.
크리스마스 임에도 이곳은 따뜻하기만 합니다. 날은 좋았는데 바닷가여서 그런지 바람이 세차게 불었담니다. 오랜만에 간 여행….. 즐거웠습니다.
Jerry 형하고 단둘이서 Santa Monica 를 갔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거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