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6-20 New York City Part 3

Day 16-20 New York City Part 3

Day 16-20 New York City Part 3 마지막 떠나기전까지 낯 시간동안 다니지 못했던 맨하탄을 돌아 다녔습니다. 담아보고 싶었던것은 출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였는데 시간이 늦었는지 이미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재밌었던 것은 시내를 채운 사람이 관광객과 현지인의 비율이 어찌 보면 관광객이 더 많은 듯 보였습니다. 일과시간에 돌아다닐 사람이 별로 없겠지만, 관광객을 절대 무시못할 도시겸 관광도시 이니까요. 시내를 돌아 ...

Day 16-20 New York City Part 2

Day 16-20 New York City Part 2

Day 16-20 New York City Part 2 이틀째는 아쉽게도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나가고 싶었지만 바람을 동반한 비여서 그런지 발걸음이 떨지지 않더군요. 마지막은 가보고 싶었던 SOHO 와 뉴욕 야경으로 유명하다는 Brooklyn Bridge 를 갔다 왔습니다. 나름 SOHO 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갔는데 쇼핑하는 사람만 많고 제가 기대했던 모습은 없어서 오랫동안 머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다른 도시에서 ...

Day 16-20 New York City Part 1

Day 16-20 New York City Part 1

Day 16 – 20 New York City Part 1 이제 제가 자유롭게 도시를 찍을 수 있는 마지막 장소까지 왔습니다. 오는 기차에서 다운 받아놓았던 한국 방송을 보기도 하고, 일찍 떠난 탓에 못잤던 잠을 자니 뉴욕에 도착을 했습니다. 역 밖으로 나와보니 정말 제가 세상 한복판에 떨어진 고아처럼 느껴지더군요. 24일 이여서 사람들은 많았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즐거워 ...

Day 15 – Pittsburgh, PA

Day 15 – Pittsburgh, PA

Day 15 – Pittsburgh, PA 첫날 밤 늦게 도착을 해서 제 오랜 미국 친구 Micheal 을 만났습니다. 이 친구를 잠깐 이야기하면 미국 대학교 Middle Tennessee State University 에서 룸메이트로 지낸 친구 입니다. 저는 졸업을 하고 Los Angeles 로 왔고 이 친구는 고향인 Pittsburgh 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이곳을 들린 이유는 딱하나 이친구를 만나기 였습니다. Pittsburgh 에 ...

Day 14 – Washington D.C.

Day 14 – Washington D.C.

Day 14 – Washington D.C. 아침에 일어나 이번 여행의 마지막 호스텔의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짧은 하루 여정이였고, 지인을 만나여 였는지 새로운 친구를 사귈 여유는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아침을 마치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제길.. 키를 놔두고 문을 잠궈버렸습니다. 이런.. 속옷 차림으로 1층 로비로 가서 비상키를 받았는데 이런 경험 언제 또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지만 민망함이 ...

Day 13 Washington D.C.

Day 13 Washington D.C.

Day 13 Washington D.C. 또다시 기차에서 하루를 보낸 후에야 Washington D.C. 에 도착 했습니다. 이곳 Amtrak 기차역은 제가 다녔던 곳들과는 사뭇다른게 바쁘고,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흡사 한국의 서울역을 보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Los Angeles 나 Seattle 과는 다르게 기차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흑인도 많이 있지만 백인 그외 다른 많은 인종이 보여 마음이 좀 편했습니다. Washington D.C. ...

Day 12 만남과 헤어짐

Day 12 만남과 헤어짐

Day 12 – 만남과 헤어짐 이제 또다시 새로운 곳을 향해 떠날 날이 찾아 왔습니다. 일어나니 편도선이 많이 부었는지 침을 제대로 삼키기 힘들더군요. 다음 기차를 타기전에 가려고 했던 Oak Park 은 취소를 하고 기차를 타기 전까지 쉬기로 했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번 여행의 반정도 지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떠날때만 해도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옛날 친구들과의 재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

Day 11 Chicago, IL

Day 11 Chicago, IL

Day 11 Chicago, IL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호스텔에서 새로운 한국 동생을 알게되어 같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Museum of Science and Industry 라는 곳이 그래도 맘에 들어 갔지만 역시나 저는 박물관을 좋아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약 두시간 정도 관람을 마치고는 날이 추워 쌀국수를 먹고 싶어 멀리까지 열차를 타고 왔는데 쌀국수 집이 없군요. 허망하게 근처에서 타이음식점에서 해결을 ...

Day 10 Chicago, IL

Day 10 Chicago, IL

Day 10 Chicago 시키고 첫날입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결국 이시간까지 비가오고 있습니다. 어제만해도 날도 맑고 춥지않아서 걷기 참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런 제길 하루종일 비맛고 다녀야 했습니다. 아침은 사진을 정리해서 올렸고 오후부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숙소 근처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강까지 걸었습니다. 일단 걷는건 괜찮았는데… 무슨 바람이 이렇게나 많이 부는지… 거기다 해가 떨어지니 몸도 떨리고… 암튼 ...

Day 7-9 Amtrak from Seattle, WA to Chicago, IL

Day 7-9 Amtrak from Seattle, WA to Chicago, IL

Day 7-9 Seattle 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기차를 타서 Chicago 까지의 여정입니다. 이틀동안의 기차 상상을 해보셨나요? 미국이 넒다고 하다지만 기차를 딱 정확하게 48시간을 타고 이동을 했더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한번 잠이 들면 잠에 취해 계속 몽롱하고, 샤워는 꿈도 못 꾸고, 먹는건 한번에 다 먹었더니 배도 고프고.. 암울했습니다. 그래도 윗쪽을 따라 Washington 주를 시작으로 Montana – No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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