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High and Dry’
내 어린시절 고등학교 시절을 얘기할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단연코 그것은 ‘음악’ 이였다. 현실과는 떨어진채 귀를 막고 음악을 들으려 했고, 거기다 난 지독하게 radiohead 의 팬이였다. 내가 고3때인지 고2인지 radiohead 의 the bends 라는 음반이 나왔을때 난 정말 cd 배터리가 닳아 없어 질때 까지 반복의 반복을 거듭하며 radiohead 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도 내가 ...
김동률 Replay
작년 크리스마스에 나온 김동률의 새앨범 ’kimdongrYULE’ 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반복적으로 듣게 되는 노래가 Replay 입니다.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 곡으로 김동률 표 발라드 임을 들러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뮤지비디오가 너무 절절하게 만드는 느낌이 좀 부답스럽긴 하지만 음악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듣어 보길 바랍니다. ‘와르르 무너질까’
오랜만에 밴드음악. 그리고 TV
주말이면 어김없이 한국 TV 그중에서도 예능을 즐겨봅니다만, 매주 큰 할일도 없어서 보는 이유가 많긴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꼭 봐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는데 바로 Top Band 때문입니다. 다른 여타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같지 않은 밴드로만 이루어져 있고, 실력또한 후덜덜한 밴드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예전 70-80년대의 밴드 전성기를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닐까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인 이프로그램 시즌 2,3,4 쭉 ...
Maroon5 – Hands All Over
오늘은 쉬는날. Marron 5 새앨범 소식이 반가워 올림니다. Maroon 5 는 첫 앨범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몇 안돼는 밴드인데 새앨범 Hands All Over 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Album Credit 을 꼼꼼히 챙겨보는 편인데 학교다닐때는 엔지니어가 누군지, 어디서 녹음을 했는지 봤는데 이제는 사진을 누가 찍었는지에 대해 보게되네요. 직업이 관심을 바꾸나 봅니다. 그중에서 Misery 라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해 보세요. 재밌습니다. ...
Fireflies – Owl City –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찾았습니다. 이름은 Owl City 입니다. 무료함을 달랠겸 iTunes Store 를 갔더니 Electronic 차트에 Owl City 노래가 도배되어 있어서 급 관심이 갔습니다. 감성이 너무 충만해서 당연히 유럽쪽 일꺼라 생각했더니 미국출신이고 출신도시가 Owatonna, Minnesota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Owl City 라고 했다나요. 아무튼 뮤직비디오도 재밌고 앨범 노래 모두 강추합니다.
오프라 윈프리 쇼 Black Eyed Peas ‘I Got a Feeling’ 플래시 몹
처음 볼때는 웬 앞에 여자 혼자 미친듯이 춤을 춰서 왜저러나 하면서 봤습니다만.. 아.. 멋지네요~ 정말 재밌었겠습니다. 저도 같이 하고 싶은걸요… 또 링크가 깨졌군요.. 다른 걸로 올렸습니다.
Volare – Gipsy Kings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노래)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입니다. 우연하게 다시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다시 듣고는 싶은데 누군지 모르니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일간 노력의 결과 찾아냈습니다. 노래 제목은 Volare 이고 밴드이름은 Gipsy Kings 라고 합니다. 노래가사가 Spanish 로 Volare 라는 뜻이 ‘날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날아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
Human Nature – Michael Jackson -
들어보셨나요? MJ Essential 앨범에 들어있는 Human Nature 라는 곡 입니다. 저도 이번 죽음뒤에 알게된 노래입니다만, 그만의 느낌이 잘 묻어나서 더 슬프게만 들리는 노래입니다.
James Blunt ‘You’re Beautiful’
멜로디 만큼이나 가사도 슬프고 영상도 슬프고… 저거 찍는 동안 얼마나 추웠을까.. 거기다 물까지 뛰어들고…. 처음엔 생각없이 멜로디가 좋구나 했는데 막상 가사를 듣다보니 지하철에서 만난 사람에게 대한 이야기 이지만, 실제로는 떠나간 여자친구, Dixie Chassay 를 떠올리며 쓴이야기 라고 합니다. 내용은 틀리지만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네요.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그가 사랑했는지 느껴지는 마음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본인 Jam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