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are – Gipsy Kings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노래)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입니다. 우연하게 다시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다시 듣고는 싶은데 누군지 모르니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일간 노력의 결과 찾아냈습니다. 노래 제목은 Volare 이고 밴드이름은 Gipsy Kings 라고 합니다. 노래가사가 Spanish 로 Volare 라는 뜻이 ‘날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날아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
모든 밴드가 라이브를 잘하는건 아니지… 극과극
지난주 1박2일을 보던 중 맘에 드는 노래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Mêlée 라는 밴드의 Build to Last 노래로 시원한 여름밤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경쾌한 노래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앨범에 수록된 원곡입니다. 아직 크게 성공을 못한 밴드이기에 많은 노래는 없어서 같은 노래 Live 가 있기에 들어 봤지요. 그럼 같은 노래 Build to Last (Live) 를 들어보시죠. 3년전에 등록이 되어 ...
손가락은 썩었을 것이야
요즘 재미있는 일도 없고, 우울모드까지.. 아 나 이러다 산송장이 될 것만 같아. 오랜만에 직장동료 모두가 모였다. 재밌게 보냈는데 그 흔적이 이렇게 남아 있구나. Taylor 손가락은 분명 썩었을것이 분명함!
내가 살거면 Nikon 으로?
스튜디오에서 Canon 5D MKII 를 사용하면서 지난 5D 에서도 있었던 문제점들 셔터랙문제 (주변이 어두우면 더 심하져), 고질적인 구라 포커스, 그리고 580 EX 던 EX2 던 ETTL 에서 TTL 로 넘어가는 문제로 황당해 하며 내 장비를 꾸리면 어떤걸로 할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제 첫 DSLR 은 Nikon 이였지만 그때는 제대로 사용을 하지도 못했던 시절이라 Nikon 이 어떤지 잘 ...
facebook 이 재밌다!
한국에 있을때만해도 Cyworld 가 동창회 정도 였을때인데, 몇년 뒤에는 소셜 네트워킹의 대표적인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때를 못 맞춰서 그런지 몰라도 전 적응이 잘 되지 않더군요. 맥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기도 했구요. (사파리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접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즘 facebook 을 하면서 과거에 알았던 친구들도 찾아보는데.. 한국, 미국 다른나라 친구들까지 하고 있는걸 보니 facebook 의 ...
트위터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트위터에 대해서 많이 듣기는 했지만 어떤 재밌는 점이 몰라 사용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 아무 생각없이 이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른쪽 사이드바에도 5개글이 업데이트 됩니다. 많이 팔로우 해주세요~ Follow Kwon! 아이면 jkdiary 로 추가해 주세요.
Human Nature – Michael Jackson -
들어보셨나요? MJ Essential 앨범에 들어있는 Human Nature 라는 곡 입니다. 저도 이번 죽음뒤에 알게된 노래입니다만, 그만의 느낌이 잘 묻어나서 더 슬프게만 들리는 노래입니다.
Apple 에 갔구나!~
이번주 웨딩은 San Jose 로 다녀왔습니다. San Jose 하면 Silicon Valley 로 유명하지요. 그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Apple 의 본사 Cupertino 가 있습니다. 오후 웨딩이여서 오랫동안 구경은 못하고 – 토요일이라 캠퍼스에 아무도 없더군요 – 사진만 찍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회사가 아니라 Apple Campus 라고 할 정도로 미국 대학교같은 모습이였습니다. 건물도 그렇고 회사안에도 들여다 보니 흡사 도서관같은 분위기 ...
명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디자인을 도움받고 프린트 할곳도 찾아보고… 오랫동안 생각했던 일이 이제 하나둘씩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열심히 다니면서 알리는 것만 남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