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구하기 실패

Posted on Dec 17,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Wii Seeker 의 소식에 의하면 17일에 Best Buy or Target 에 물건이 들어 온다고 했습니다. 반신반의 하며 새벽 5시에 일어나 갔으나 이미 제 앞으로 20명 정도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기다리면서 주변 Target 에 15대 정도 들어올거다라며 이곳은 그곳보다 크니 더 들어 오겠지? 라고 주변 사람들과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7시가 되니 직원이 나와 티켓을 주는데 Wii 가 ...

버튼 스노우 보드 스타일 USB Flash

Posted on Dec 12,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버튼 스노우 보드 스타일 USB Flash

계속 지켜보는 것 중 하나가 USB Flash Drive 인데 그만 Thanksgiving 세일을 놓쳐 이제 크리스마스 세일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 그냥 2기가이고 열쇠고리로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며 캡을 잘 잃어 버리지 않을 만한 모델을 찾던 중 아주 재밌는 것이 있어 소개합니다. 홈페이지 소개처럼 버튼과 손잡고 버튼의 인기 모델인 Vapor 와 Custom 모델의 진짜 ...

보드타러 가자

Posted on Dec 12, 2006 in 움직임 | No Comments
보드타러 가자

올해는 보드를 타러 가야지 하는 생각에 youtube 에서 영상을 찾아 봤습니다. First Descent 라는 영화가 있었나 봅니다. 5명의 유명한 보더가 나온다는데 그중 한명인 Shaun White 이 낯이 익는데 하계 올림픽에서 Halfpipe 에서 미국대표로 나와 금메달을 딴 것이 기억나는군요. 그때 무슨 스키로 금메달을 딴 선수가 미국에 입양된 분이라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그 영화중 한 ...

티스토리 일단 보류(x)->성공

Posted on Dec 8,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티스토리 일단 보류(x)->성공

오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이제 호스팅 필요없이 도메인만 유지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들떳었죠. 공짜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계정 용량 걱정없이 사진도 많이 올리고 암튼 좋았습니다. 하지만 사용을 하다보니 지금 당장 이사하는건 아닌 것 같다는 결론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킨을 업로드하면 IE, FF에서는 잘 보이는데 유독 Safari 에서는 사이드바가 저 멀리 떨어져 있담니다. 그래서 기존에 이미 있는 ...

iMac 은 즐겁다

Posted on Dec 7,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iMac 은 즐겁다

회사에 iMac 20″ 들여왔습니다. OS X 가 아닌 Windows 머신으로 전락하긴 했지만 Performance 만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음 맥은 정말 iMac 이 될 듯 합니다. Mac Pro 냐 iMac 이냐 고민 많이 했는데 값도 맘에 들고 소음, 발열 모두 맘에 쏙 듭니다. 같이 Bluebooth Keyboard & Mouse 를 샀는데 접속이 생각만큼 좋지가 않습니다. 끊기기도 ...

Wish List

Posted on Dec 4,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Wish List

이번에는 그동안 머리 속으로만 가지고 있었던 wish list 를 쫘악 적어봐야겠다. 평소에 사고 싶었던 것들 적으면… 이루어 질까? 순위는 제일 지름신이 강력하게 들어온 순서임. 1. Apple iPhone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일단 가칭은 iPhone. 내년 2007년 1월에 발표할 거란 얘기와 스펙에 대한 무성한 소문들… Razr 쓰는 것도 지겹고 오늘 보니 배터리가 하루도 채 ...

2006년도 한달 남았구나..

Posted on Dec 2,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어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지… 2006년이 시작되면서 2006 resolution 을 적었던 일이 기억나는데 벌써 2007년이래… 흑… 그런데 몇가지나 지켰을지 궁금한데, 생각해 보니 기억 못하는거 보면 지킬려고 생각해 본적도 없는거 아닌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 캐롤 몇곡 샀습니다. 역시 12월은 캐롤이 제맛이지… Jingle Bell Rock – Bobby Helms & The Anita Kerr – Let it Snow! Let ...

기억나, 친구?

Posted on Nov 28,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우리 그 일요일 기억나? .춘천가는 기차 들으면서 갔었잖아.. 내 낡은 아이와 카세트로 들으면서 말이야… 새벽부터 전화와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고 했잖아.. 정말 그 노래 가사처럼 무작정 떠났는데… 아무도 없던 철길, 저 멀리서 기차가 올 것만 같은 철다리도 걸어보고 그러다 너의 어머니가 싸준 도시락 그 철길에서 먹었잖아. 그리고 너때문에 나 처음 담배 배웠잖아 이 나쁜놈아. 그리고 우리 ...

wii 가지고 싶다~

Posted on Nov 21, 2006 in 나에 관한 일 | No Comments
wii 가지고 싶다~

19일 wii 가 발매되어 여러게시판에서 wii 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 딱 내 취향이다. 너무 복잡하지 않은 게임, 여럿이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 복잡하고 혼자 하는 게임보다는 단순한 게임이 난 좋다. 가격도 플스3, 360 보다 괜찮고… 얼마나 기다려야 편하게 하나 들고 올 수 있을까? 암튼 하나 지르고 리뷰 올려보리라. wii 가 먼지 모른다면 아래 동영상을… ...

다같이 모여!

Posted on Nov 14, 2006 in 나에 관한 일 | One Comment
다같이 모여!

스튜디오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같이 찍어 보는 것 같아. 이런 시간이 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 조만간 크게 프린트나 해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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