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좋아지는구나 Musician's Choice
어릴적 어른들을 보면 요즘 유행하는 음악은 도통알지 못하고 듣지도 않는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가 서른이 되어 음악과는 다른일을 하다보니 주된 관심사는 웨딩잡지, 사진잡지에 눈이 가고 새로운 음악을 알기에는 귀찮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음악을 듣는 일조차 소홀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자연스레 일년에 시디한장 사기도 힘들게 되어 버렸구요. 그러던중, 네이버에서 아주 좋은 코너가 있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