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min & Harry

Posted on Nov 5, 2007 in 나에 관한 일 | 3 Comme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살어~

같이 일하던 막내 동료 정민이가 시집을 갔습니다. 우리 모두 까맣게 모르고 3년을 사귀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해서 잘 살구 오늘 너무 이뻣다!!! 에효… 동생 시집보내는 기분이 이런건가!?

관련된 글:

  1. Welcome back to LA, JungMin
  2. Welcome back to LA, JungMin 2
  3. Susan & Jae Eun’s Wedding
  4. 오랜만에 LA 에 비가 왔습니다.
  5. Monopoly
  6. 쉬고싶다
  7. Brown 이 가지고 싶었다
  8. Hasselblad 폴라로이드
  9. 누나가 사다준 티셔츠 그리고 새로운 테이블
  10. 오랜만에 셀카

3 Comments

  1. jungmin
    November 29, 2007

    근데..나..
    나 오빠한테 편지 보냈는데..
    3055 W 5th 90020 인데.. 몇호인지 안쓴듯해… 어쩌지..??

    Reply
  2. jungmin
    November 29, 2007

    정민이는. jungmin 이거든.. jeongmin 아니거든…!!
    근데 위에분은 몬소리셔??

    Reply
  3. jerry
    November 6, 2007

    우리 도노반 선생님께서 열라 체키라웃 당하는거 말로만 들었지 실로 보니까 무셥더만 아주… 고개가 절로 흔들어지네 그냥

    Reply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