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뭔가를 올려야 한다는 것도 신경이 쓰이고, 올려도 보는 사람은 있는것 같은데 혼자 북치고 있는 느낌. 거기다 요새는 Facebook 에 Twitter 에 뭐가 그리 많은지 아무튼 그래서 블로그에 글쓰는게 너무 뜸해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 이야기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제 얘기를 올리는 것도 주책맞아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좀 쉬었다 올까봐요.

기운 좀 되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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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쉴시간없이 웨딩을 합니다. 하지만 그와중에 무었을 찍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하고 웨딩은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매번 끝날때마다 후회가 남고 또 새롭게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Jenilee + Ken |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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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신랑, 신부는 웨딩날 완벽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치가 못합니다. 그게 바로 웨딩이거든요.

Amy + John |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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